화성시는 동탄 선납숲공원 생태 습지 일대를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맹꽁이 등 양서류가 서식할 수 있도록 생태계 복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시는 단절된 인근 생태 축을 연결해 서식 공간을 확대하고, 해당 공간을 유아 대상 생태 교육 공간으로도 활용해 도심 속에서 친환경 경험 등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환경부가 추진하는 관련 공모에서 '경기 화성, 동탄 도심 속 양서류 서식처 복원 및 유아 생태 감수성 교육의 장 마련' 사업이 선정됐고, 시는 국비 4억4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기성 (choiks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414142342278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